아이디어,끼를 위한 제도파괴팀 운영

 

 

  삼성 SDI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사원들로 '제도 파괴팀'을 구성했다. 디지털 시대에 맞지 않는 사내의 불합리한 제도와 의식구조를 파괴하는 전위대다.

 이팀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배치해 힘을실어 주고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사장과 면담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 의사결정 단계를 줄이고 아이디어를 곧바로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15명을 구성된 제도파괴팀은 신규사업개발 아이디어, 조직의 벽 허물기, 사내 의사소통 개선책 등을 연구하게 된다.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방식, 전략적으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 여성인력 활용 아이디어도 이들의 숙제다,

 회사 인사팀 관계자는 "업무능력과 문제의식이 뛰어난 '끼'있는 직원들을 선발했으며 주로 입사 5~6년차"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이철호 기자]

[한국제안활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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