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제안 온라인과 오프라인 개설 운영

 

 

 
1000여건이상 제안이 솟아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일반 국민을 상대로 정책 제안과 18개 부처 장관에 대한 인사 추천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접수 창구인 노무현 당선자의 홈페이지 ( http://ombudsman.go.kr )에는 정책제안 7백여건과 인사추천 1백80여건이 접수됐다. 세종로 정부 종합청사 별관에 마련한 오프라인 접수 창구에도 2백 20여건의 제안이 들어왔다.

흡연면허제를 도입하자-이색제안
 
정책 제안을 위해 국민제안센터를 찾아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등이 길을 잃을 경우 보호조치를 받는데 그 자료를 전국적인 등록망에 올려 누구나 검색할 수 있도록 하자' '참전용사 전상자 등급에 포함시켜 달라'는 건의를 적어낸 권진홍(57.경기 안양시 석수2동)씨는 "하소연할 곳이 없었는데 이런 곳이 생겼다고 해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며 "건의가 꼭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좋은 시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112,119등 통합 운영하자,
 
인터넷으로 접수한 한 시민은 "112,119등 긴급전화를 통합 운영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盧당선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우체국 집배원 전용 1인용 배달차를 만들어 달라""정치개혁을 위해 고향에서는 국회의원 출마를 못하게 하자", "흡연면허제를 도입하자"는 등의 이색 제안이 속출했다.

 

[한국제안활동연구소]
http://jaean.cafe24.com/
http://cafe.daum.net/jaea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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