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T사 직원 착안제도로 1,300억원 경영이익

 

 

 영국 브리티시 텔레콤(BT)이 직원이 낸 아이디어 하나로 6,500만 파운드(약1,300억원)를 벌었다.

사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회사 경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BT 착안제도(Ideas)'를 도입한 브리티시 텔레콤은 한 직원이 낸 기존 전화선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안을 채택 6,500만 파운드를 절약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4월17일 보도했다.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간단한 아이디어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이외에도 다양한 사원들의 아이디어를 채택 1억파운드에 가까운 비용을 절감했다. [서울경제신문 장순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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