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지식 제안 이렇게 실천하라 "  소식!

 

 

  매일경제신문사 "매경 Economy"지는 5월 3일자 신간소개 칼럼에서 도서출판 새로운 제안 " 지식제안 이렇게 실천하라"(저자/박철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서평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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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시대의 살아있는 지식제안   ***

   우리 사회는 산업사회에서 정보화사회를 거쳐 지식사회로 이행하고    있다.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변화는 지식사회로 가는 시점에서 기존    아날로그 사고방식의 틀을 깨는 조짐이다.

   이 가운데 저자는 개선과 지식의 차이를 명확히 했다.

   전자는 일의 방법을 바꾸는 것으로 이를 지식으로 체계화하지 않으면    개선 그 자체효과 외에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없다.

   아이디어도 마찬가지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재미 있을지는 모르나 지식은 아니다.

   후자는 개선을 넘어 지식제안을 들 수 있다.

   조직구성원이 학습과 경험을 통해 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안이다.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혁신시키면 새로운 지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컴퓨터에 등록하면 바로‘디지털 지식제안’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개선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신입사원이라도 주변을 관심있게 관
   찰하고 궁리해 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하지만 지식은 신입사원들에게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지식제안은 신입사원보다는 그 분야에 경험을 갖고 있는 사
   원이나 관리자, 전문가들이 더욱 잘 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지식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 지식과 유사한 개념인 정보와 자료를    알 필요가 있다.

   자료(data)는 가공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 을 뜻한다.

   그리고 정보(information)는 자료에 의미가 부여된 사실이라고 볼 수    있으며, 지식은 정보가 특정한 의사결정 상황에서 인간에게 초점을
   맞춘 것이라 할 수 있다.

   제안지도사이기도 한 저자는 창의적인 지식제안을 하는 방법, 지식
   제안의 실천기법, 지식제안시스템의 흐름과 구축전략 등을 각 기업체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자는 지식은 정보를 적용하거나 사용함으로써 그 가치를 인식하게    되며, 지식사회에서는 현재 존재하는 지식이 아닌 자신이 맡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얻은 ‘실천적인 지식(knowledge in action)’인 동
   시에 ‘살아있는 지식’을 강조하고 있다.
 
   [ 매경ECONOMY  김영우 기자 2000.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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